누구의 자리인가
화면 설계를 맡은 지 1년에서 4년 사이인 실무자, 그리고 조사 과정을 포트폴리오에 남기려는 구직자.
이 실습반은 킨 스핀들 아카데미의 정규 과정입니다. 화면을 예쁘게 고치는 시간보다, 사람이 카운터 앞에서 어디서 멈추는지를 먼저 적는 시간입니다.
한 주는 현장, 다음 날은 평리동 실습실입니다. 현장에서는 줄의 순서, 손의 위치, 되묻는 말을 적습니다. 실습실에서는 그 메모를 화면 칸으로 옮기고, 빠뜨린 질문을 다음 방문용 질문지에 남깁니다.
과제는 수강생이 고릅니다. 동네 의원 접수, 구청 민원 창구, 시장 포장대처럼 서구와 인근에서 다시 방문할 수 있는 장소를 권합니다. 서울의 본사 화면을 원격으로만 보는 과제는 이 반의 속도에 맞지 않습니다.
6주차쯤 종이 화면의 순서가 흔들리지 않으면, 7주차에 한해 클릭으로 넘기는 모형을 만듭니다. 순서가 아직 바뀌면 클릭 모형은 만들지 않고 종이로 한 주 더 갑니다.
포함
- 주 1회 3시간 대면 실습 8회
- 관찰 노트 양식과 결과 인쇄
- 수강생끼리 진행하는 인터뷰 연습
- 실습실 벽면에서의 메모 묶음 정리
- 마지막 주 발표와 강사의 서면 메모
범위 밖
- 채용 소개와 합격 보장
- 개인 노트북 대여
- 현장 방문 허락의 대행
- 야간 원격 보충
진행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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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보고 싶은 현장과 가능한 요일을 문의 양식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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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상담
20분 동안 과제 후보가 서구 실습실에서 오갈 수 있는 거리인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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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확정
정원 안의 자리와 입금 안내를 메일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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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오리엔테이션
관찰 범위, 기록할 행동, 남기지 않을 개인 정보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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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주차 현장과 실습실
관찰, 인터뷰, 벽면 정리를 한 주씩 반복합니다. 질문지는 현장 직후 쉬는 시간에 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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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차 발표
화면 흐름과 그걸 뒷받침하는 메모를 실습실에서 발표합니다.
준비
연필과 개인 필기도구를 가져옵니다. 첫 주 전에 관찰할 장소 후보 두 곳을 짧게 적어 옵니다. 학원에서 전지와 점착 메모를 꺼냅니다.
제약
정원은 8명입니다. 결석이 2회를 넘으면 발표 순서가 다음 주로 밀립니다. 의료·금융 화면은 기관의 허락이 있는 경우만 과제로 받습니다. 미성년 이용자를 관찰하는 과제는 열지 않습니다. 사진 촬영이 금지된 장소는 퇴실 뒤 기억으로 스케치합니다.
과정 수강료 1,280,000원
부가세 포함. 전지, 점착 메모, 결과 인쇄는 수강료에 들어 있습니다. 수강 확정 메일에 입금 안내가 함께 갑니다.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전화나 메일로 답합니다.
자리 문의